질문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

그 모든 것은 부모님의 선택입니다...그러니 그 결과 역시 부모님이 감당하는 것이 맞죠

질문자가 평생 부모님의 안전을 지킬 수는 없습니다. 법적으로 조치를 한다고 해도

부모님이 거부하면 그만입니다.

질문자 본인의 삶을 사세요.

질문자가 할 수 있는 건 더이상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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